에스페란토란 무엇인가요?

에스페란토란?

1887년에 폴란드 안과 의사 자멘호프(Zamenhof, 1859-1917) 박사가 창안한 언어입니다.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끼리 자신의 언어(모어) 또는 강대국의 언어(예컨대 영어)를 강요하지 말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제3의 언어(에스페란토)를 쓰자는 운동입니다. 인류의 평등한 언어생활을 실현하자는 공통어 운동이지요.

세계인의 평등한 언어 생활을 위한 언어

“전 세계 사람 약 95%가 영어의 비원어민인 상황에서 영어를 통한 국제적 의사소통이 강요되는 상황은 과연 정당한가”라는 질문을 던져볼 수 있습니다.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6,000여 개의 언어들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 언어와 결합된 문화, 자연환경과 원주민과의 관계 또한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왜 에스페란토를 배우는가?

에스페란토의 장점은 무엇보다 쉽고 간단한 문법체계입니다. 에스페란토의 문법은 16개 조항의 ‘예외 없는 규칙’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또한 에스페란토는 리눅스처럼 지적재산권이 없는 ‘오픈소스 코드’입니다. 이 언어의 보호와 발전은 아카데미오(Akademio de Esperanto)라는 에스페란토 독립기구를 통해 세계적 협력을 통해 이뤄집니다.

에스페란토는 국제적인 소통, 여행, 인터넷, 문화교류 학습, 새로운 친구 만들기, 국제대회, 외국에서의 무료 숙박과 이외의 더 많은 것들에 적합한 언어입니다.

먼 옛날 오직 ‘미친 사람들’만이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돈다고 또는 언젠가 사람들은 비행기를 타고 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오로지 ‘미친 사람들’만이 언젠가 모든 민중이 평화롭게 살 것이고, 자신의 국가, 민족, 지역의 언어 외에 공통의 국제적인 언어를 가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그 생각들은 얼마나 ‘미친’ 생각일까요? 당신은 얼마나 ‘미쳐’ 있습니까? 에스페란토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평등한 언어에 매우 ‘미쳐’ 있고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에스페란토는 미래의 언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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