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페란토 초급 강좌

2011. 8. 12. 13:29


안녕하십니까?

어느 나라에도 속하지 않는, 강대국의 민족어가 아닌 언어가 현재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서 각광 받으며 개인 네트워크로 활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들은 에스페란토로 정보를 소통하고 연대하면서 영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세상에 다른 세상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국주의 민족어인 영어가 판치는 세상에 평화의 언어 에스페란토로의 소통은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습니다만 저희 에스페란토 평화연대에서는 에스페란토를 배우고자 하는 단체를 지원/연대하여 평화의 언어 에스페란토 강습과 소개를 다양하게 진행한 바 있습니다.

에스페란토 평화연대는

2011년 새롭게 터전을 마련하여 에스페란토를 배우고자 하는 개인들을 대상으로 3개월 간 강습을 진행 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홍보 부탁드립니다.

● 강습 일시 : 2011년 8월 23일부터 -10월 23일 (3개월)

● 요일 및 시간 : 매주 화, 수 늦은 8시

● 장소 : 에스페란토 평화연대 사무실 (신촌 전철역 4번 출구 3분 거리)

● 강습료 : 사회단체 회원 무료 그 외 각자 재량껏 ( 단 다양한 교재가 배포되오니 교재료로 사전에 매달 3만원씩 받습니다)

● 특전 : 1) 수료 후 에스페란토 평화연대 세미나 팀 합류 (일주일에 매주 1회)

2) 에스페란토 평화연대 정회원 가입

3) 우수 수료자에 에스페란토 관련 도서 증정

또한 강습기간에 재미있는 특강도 있습니다.

1. 에스페란토로 개인 네트워크 만들기

- 세상에는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과 넘쳐나는 정보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자신들과 맞는 사람들과 정보를 나누면서 친구가 된다면 이보다 즐거운 교류가 없을 것입니다.

2. 음악/노래를 통한 에스페란토 배우기 (통합 예술의 사례를 중심으로 에스페란토 특강)

3. 외국 에스페란티스토 초청 강연 (강습기간에 멀리 남미와 타국에서 여러분과 친구가 되기 위해 올 것입니다)

● 연락처 : 카라 010-9876-8768 kara12345@gmail.com

● 오시는 길 : 신촌 전철역 4번 출구 3분 거리 아트레온 옆

르메이에르 3차 1712호 에스페란토 평화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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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페란토란 무엇인가요?

에스페란토란?

1887년에 폴란드 안과 의사 자멘호프(Zamenhof, 1859-1917) 박사가 창안한 언어입니다.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사람들끼리 자신의 언어(모어) 또는 강대국의 언어(예컨대 영어)를 강요하지 말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제3의 언어(에스페란토)를 쓰자는 운동입니다. 인류의 평등한 언어생활을 실현하자는 공통어 운동이지요.

세계인의 평등한 언어 생활을 위한 언어

“전 세계 사람 약 95%가 영어의 비원어민인 상황에서 영어를 통한 국제적 의사소통이 강요되는 상황은 과연 정당한가”라는 질문을 던져볼 수 있습니다. 현재 지구상에 존재하는 6,000여 개의 언어들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 언어와 결합된 문화, 자연환경과 원주민과의 관계 또한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왜 에스페란토를 배우는가?

에스페란토의 장점은 무엇보다 쉽고 간단한 문법체계입니다. 에스페란토의 문법은 16개 조항의 ‘예외 없는 규칙’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또한 에스페란토는 리눅스처럼 지적재산권이 없는 ‘오픈소스 코드’입니다. 이 언어의 보호와 발전은 아카데미오(Akademio de Esperanto)라는 에스페란토 독립기구를 통해 세계적 협력을 통해 이뤄집니다.

에스페란토는 국제적인 소통, 여행, 인터넷, 문화교류 학습, 새로운 친구 만들기, 국제대회, 외국에서의 무료 숙박과 이외의 더 많은 것들에 적합한 언어입니다.

먼 옛날 오직 ‘미친 사람들’만이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돈다고 또는 언젠가 사람들은 비행기를 타고 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오로지 ‘미친 사람들’만이 언젠가 모든 민중이 평화롭게 살 것이고, 자신의 국가, 민족, 지역의 언어 외에 공통의 국제적인 언어를 가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그 생각들은 얼마나 ‘미친’ 생각일까요? 당신은 얼마나 ‘미쳐’ 있습니까? 에스페란토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평등한 언어에 매우 ‘미쳐’ 있고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에스페란토는 미래의 언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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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rnativa Edukado kaj Esperanto

대안교육과 에스페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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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fermita kurso okazis ĉe Altertiva Lernejo Onddeut en urbo Euiŭang, en la 17a de Aprilo, 2009. Ĉi tiu kurso temas pri Alternativa Edukado kaj Esperanto. Lastatempe korea edukada atmosfero estas klinita al angla lingvo ne nur en fredlingva edukado sed ankaŭ ĉiu lernoobjekto. Ni facile povas trovi la entuziasmon al angla lingvo ĉirkaŭ ni. Edukado absorbita en angla lingvo(kiu puŝas korea registaro), frua studado por angla lingvo, angla lingva infanĝardeno, k.t.p.

2009년 4월 17일, 의왕시 대안학교 온뜻에서 열린 강좌가 열렸습니다. 이 강좌는 대안교육과 에스페란토를 주제로 한 것입니다. 최근에 한국의 교육 분위기는 외국어 교육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교과목에서도 영어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주변에서 영어에 대한 열정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영어 몰입교육(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영어 조기연수, 영어 유치원, 등등.

Tial instruistoj, gepatroj de infanoj de lernejo Onddeut preparis la kurson por konsideri kritike fremdlingvan edukadon. Tiaj problemoj emfazantaj nur anglan lingvon en la fremdlingva edukado estas ne nur en la publika edukada sistemo sed ankaŭ en la alternativa edukado. Do necesas alternativa lingva edukado.

그래서 온뜻학교의 선생님들과 부모님들이 외국어 교육을 비판적으로 고민하는 강좌를 준비했습니다. 외국어 교육에서 영어만을 강조하는 그러한 문제들은 공교육 시스템에서뿐만 아니라 대안교육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대안적인 언어 교육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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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 prelegis pri Esperanto por alternativa lingva edukado. Li diris, ke por koni sin mem ni bezonas vidi mondon kaj Esperanto estas la metodo por vidi mondon. Kaj li distingis du punktoj de Esperanto. La unua punkto estas aspekto de lingvo. La dua estas aspekto de valoro. Li proponis atenti la duan punkton de Esperanto. Ĉar Esperanto havas interne vidpunkton por monda paco per komunikado de parolo. Esperanto havas homaranismon, kiu signifas ke homo estas ne simple naciano aŭ ŝtatano aŭ religiano sed ano de homaro.

루미 님이 대안 언어 교육을 위해 에스페란토에 대해 강의했습니다. 그는 자기 스스로를 알기 위해서 세계를 보는 것이 필요하고 에스페란토는 세계를 보는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에스페란토의 두 가지 지점에 대해 구분했습니다. 첫 번째는 언어의 측면입니다. 두 번째는 가치의 측면입니다. 그는 에스페란토의 두 번째 지점에 주의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왜냐하면 에스페란토는 내적으로 말의 소통을 통해 세계 평화를 추구하는 관점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에스페란토는 사람이 단순히 민족이나 국가 또는 종교의 구성원이 아니라 인류의 한 사람이라는 인류인주의를 갖고 있습니다.

Dekkelkaj gepatroj kaj instruistoj serioze aŭskultis kaj demandis pri Esperanto por alternativa edukado. Lernejo Onddeut estas la unua alternativa lernejo, kiu enkondukis Esperanto-edukadon en Koreio. La Esperanto-edukado estas tre grava, ĉar tio mem estas malgranda alternativo de konkura angla lingva edukada sistemo.

열 몇 분의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은 진지하게 경청했고 대안 교육에서 에스페란토에 관해 질문했습니다. 온뜻학교는 한국에서 에스페란토 교육을 도입한 첫 대안학교입니다. 그 에스페란토 교육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그것 자체로 경쟁적인 영어 교육 시스템의 작은 대안이기 때문입니다.

Nun Zelkovo instruas Esperanton en Ĝardeno de Multitud-Intelekto. En majo komenciĝ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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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eranto-edukado en alternativa lernejo "Gil"(la vojo), en urbo Gŭaĉeon. Kaj en la unuaj tagoj en Aŭgusto okazos Internacia Demokrata Edukada Koferenco(IDEK) en urbo Ĉunĉeon, provinco Gangŭon. Mi sentas esperon en mia koro pro la koroj alternativaj. Ĉu la koroj burĝonas kiel belaj floroj ĉirkaŭ Lernejo Onddeut?

지금 다중지성의 정원에서 느티나무 님이 에스페란토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5월에는 과천시 대안학교 “길”에서 에스페란토 교육이 시작됩니다. 8월 초순에 국제대안교육회의가 강원도 춘천시에서 열립니다. 저는 대안의 마음들 때문에 희망을 느낍니다. 그 마음들이 온뜻학교 주변의 아름다운 꽃들처럼 싹트는 걸까요?

La vojo al lernejo Onddeut estis tiel bela.

온뜻학교로 가는 길은 그렇게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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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 Kurso : Traduk-Seminario 『La Tundro Ĝemas』 verkita de V. Eroŝenko por koreoj
에스페란토 번역/강독세미나 : 착한 사람 에로센코의 『La Tundro Ĝemas』(툰드라가 신음한다) 읽기

파즈(Paz)

기간: 2008년 9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30 ~ 9:30 (8강 80,000원 4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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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맹인 아나키스트이자 에스페란티스토이며 기타 연주자이기도 했던 바실리 에로센코. 그는 크로포트킨에게 배우면서 상호부조의 원리 속에서 인류가 창조적으로 협력하며 살아가기를 바랐던 착한 사람이었다. 북극의 작은 종족인 추크초(Ĉukĉo)족(추크치족)의 슬픈 이야기를 담은 그의 기록은 그 자체로 하나의 문학작품이다. 추크초 지역은 러시아연방 최북동부의 추코트 반도에 위치한 소수민족 추크치족의 자치구로 대부분이 툰드라지대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은 “툰드라가 신음한다”로 지어졌다. 다민족국가인 러시아에서 소수민족의 슬픈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밖에 에로센코의 추크초 지역 기행문으로는 『El Vivo de la Ĉukĉoj』(추크초족의 삶으로부터)가 있다. 이번 강좌의 목표는 매강좌마다 8~10쪽씩 에스페란토 원작을 한글로 번역하면서 강독수업을 마치면 한글판 『툰드라가 신음한다』를 공동번역의 결과물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1강(9월 30일): 1~8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2강(10월 7일): 9~16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3강(10월 14일): 17~24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4강(10월 21일): 25~32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5강(10월 28일): 33~40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6강(11월 4일): 41~48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7강(11월 11일): 49~56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8강(11월 18일): 57~64쪽 번역 및 강독, 주요 단어 학습, 뒤풀이

참고문헌
『La Tundro Ĝemas』, V. Eroŝenko. Toyonaka, 1980. 83p.
『El Vivo de la Ĉukĉoj』, V. Eroŝenko. 47p.

파즈
다중지성의 정원 만사, 도서출판 갈무리 활동가, 대항지구화행동 운영위원, 다중네트워크센터 에스페란토 강사

(121-839)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5-13 성지빌딩 302호 |              02-325-2102       | daziwon@waam.net | http://daziwon.net, daziwon.ohpy.com | 찾아오시는 길 | 입금계좌번호: 479001-01-179485 국민은행 조정환(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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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tempa Esperanto-Kurso komenciĝis por komencantoj

La 14an de Marto, 2007, Printempa Esperanto-Kurso komenciĝis. Lud estas la nova instruisto de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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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 Esperanta Kurso de LUD

baza kurso. En Multituda Reta Centro(http://waam.net), jam 3 foje okazis sezona baza Esperanto-kurso. Ĝis la 2a de Majo la kurso daŭriĝos havante 8 fojajn lecionojn.

La unua baza kurso estis okazita ekde la 14a de Junio ĝis la 16a de Aŭgusto en 2006, de Paz, ĉiu merkrede tute enhavante 10 fojajn lecionojn. Tiam 11 lernantoj kunlernis Esperanton. La unua lernolibro estis "Esperanto 1,2"(Doksu Eldonejo) verkita de D-ro PARK giŭan. Post la kurso, 4 homoj(Seimo(Baka), Hohosen, Lud, Paz) partoprenis en Komuna Seminario inter orient-aziaj junuloj en Pekino.

Jene vi povos vidi videojn pri la KS en Pekino filmita de Zhu Xin.
http://cgakorea.org/cgafiles/Paz/sinprezento_plena.wmv
https://www.youtube.com/watch?v=ce5IJTR2r4E

La dua estis Aŭtuna Kurso kun seminario por legi "Nudpieda Gen"-n. Tiam ni unue nur havis seminarion. Tamen membroj de anarkiistaj Punk-muzikbandoj nomiĝitaj "La Eksplodo" kaj "La Furioza Pugno" haste venis kaj volis lerni Esperanton. Do mi devis malfermi neformalan bazan kurson por instrui ilin ĉiu ĵaŭde dum ekde la 28a de Septembro ĝis la 14a de Decembro, 2006. Ekde tiam mi uzis novajn 2 lernolibrojn titolitajn de "Rapida vojo de Esperanto" verkita de D-ro LEE ĝongjong kaj "Elementa kurslibro de Esperanto" verkita de s-ro CHO sungho por komencantoj.

Poste la tria kurso okazis ekde la 18a de Decembro, 2006, ĝis la 26a de Februaro, 2007. Mi adiciis plian materialon por instrui. Tio estis scenaro de "Gerda Malaperis" verkita de Claude Piron. La rakonto de "Gerda Malaperis" estis sufiĉe interesa por mi kaj 13 kunlernantoj.

Nu, jam 15 kunlernantoj partoprenis en nova printempa kurso gvidata de Lud. Mi sentas, ke nia Esperanto-movado en Koreio iom pli iom kreskas. Kaj poste la komencantoj aktuale uzos Esperanton por siaj propraj celoj. Mi esperas, ke homoj pli multe interparolu PER Esperanto por interkompreni tutmonde kaj kunlaboru por batali kontraŭ novliberalisma malboniga intenco de niaj viv-kondiĉoj fare de nunaj kapitalistoj kaj regantar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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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ud
    2007.03.22 22: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estas mi!!!
    paz mi revenos baldauxe hehehehe
  2. 2007.03.22 22:5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Dankon por via intereso!

Hieraŭvespere(la 8an de Marto), ni decidis novan programon de nia seminario.
Kvankam ankoraŭ restas nekunlegitaj paĝoj de [Lasu min paroli plu], ni finu la tekston.
Ĉar pri la teksto kelkaj homoj sentas enuon.

Venonta ĵaŭde(la 15an de Marto) la 7a(vespere) kaj duone, ni kune spektos spektaklon de muzik-bando(SHE취미 밴드) de Lud.
La titolo de la spektaklo estas "Ni ne povas akomodi je via gago(늬들 개그에 적응이 안 돼)."

Jen estas la skiza klarigo de la spektaklo.

Ni ne povas akomodi je via gago.

*SHE취미 밴드 sola spektaklo
*Dato: Vespere la 7a kaj duono, en la 15a de Marto(ĵaŭdo), 2007
*Loko: Sinrim metro-stacidomo(2a linio de Seula Metroo) 유림합주실(Jurim koncerto-ĉambro)
*Kiel trovi la lokon: Eliru el Sinrim metro-stacidomo Elirejo N-ro. 2. Poste iru direkte al Seula Nacia Universitato. Kaj vi unue vidos maldekstre McDonald tujpreta-manĝejon kaj poste vidos SK benzinstacion. Post trovi la benzinstacion, iru plu 30 metrojn kaj vi vidos subteran koncertejon Jurim.
*Enirprezo: 3,000 ŭnoj, 1 senpaga trinkaĵo


Ekde post-venonta ĵaude ni(la 22an de Marto) seminarios per "Manifesto de la Sennaciistoj (kaj Dokumentoj pri Sennaciismo)" verkita de E. Lanti. Mi bindigos la libron ĝis venonta semajno kaj post spektaklo de muzik-bando de Lud mi disdonos al ĉiuj partoprenantoj. Post-spektaklo ni diskutu libere pri programo de nia seminario.

Do, bonvole proponu bonan programon, se vi havus bonan ideon aŭ bonan tekston aŭ ion aj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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